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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을 견뎌낸 목소리
함께 기억해 주세요

2025년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산불

재난 단 3시간 만에 마을 전체가
지도에서 사라졌습니다.

복구 이후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도 경북 영덕의 이재민들은 불타던 그날의 꿈을 꿉니다.

재난을 견뎌낸 목소리
함께 기억해 주세요

그린피스는 이들의
목소리를 기록했습니다

산불이 꺼진 날, 방송사는 카메라를 껐지만 이재민의 삶은
그날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잠을 이루지 못하고, 보상받지 못하고, 돌아갈
집이 없는 사람들 

정책도, 행정도, 언론도 외면한 그 자리에
그린피스가 직접 찾아갔습니다.

2025년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산불

재난 단 3시간 만에 마을 전체가
지도에서 사라졌습니다.  

복구 이후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도 경북 영덕의 이재민들은
불타던 그날의 꿈을 꿉니다.

그린피스는 이들의
목소리를 기록했습니다

산불이 꺼진 날,
방송사는 카메라를 껐지만

이재민의 삶은 그날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잠을 이루지 못하고, 보상받지 못하고,
돌아갈 집이 없는 사람들

정책도, 행정도, 언론도 외면한 그 자리에
그린피스가 직접 찾아갔습니다.

뉴스에서는 절대
들을 수 없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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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지 않은 재난 경보

강풍이 불길을 몰아오는 동안,
재난 경보는 제대로 울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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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사라진 마을

3시간 만에 마을 전체가 사라졌지만,
주민들이 받은 연락은 불에 포위된 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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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순간

"설마 여기까지 올까?" 했던 그 순간,
양말 한 쪽만 신은 채 뛰쳐나와야 했습니다.

「재난을 살아내는
중입니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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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이 지나간 자리

강풍을 타고 날아오는 불덩이들과 집이
무너져 내리는 공포의 순간을 회상한다.

“설마 우리 집이 타겠나 싶어 못 챙겼지... 양말 한 쪽에만 신고 쫓아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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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의 증언

국가 재난 시스템의 공백은 이웃끼리 협동하며
메꿔내야 했다.

“사이렌? 그런 거 전혀 없었어. 불에 포위되고 나서야 빨리 나오라고 연락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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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

당신의 미래가 되지 않으리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

“체육관에 있다가 와 보니 재만 남았더라. 지금도 불타는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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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되지 않은 고통은
없었던 일이 됩니다

이들의 목소리를 세상이 외면할 수 없도록 함께 주세요.

후원자님의 이름이 담긴 책 한 권이
기후재난 회복의 출발점입니다.

당신의 후원이 만드는 변화

book_icon

5만원 일시후원

‘목소리를 기록합니다’

기후재난 증언집 출판에 직접 참여합니다.


  • 완성된 종이책 1권
  • 책 내 기부자 명단 등재(26년 5월 21자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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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일시후원

‘목소리를 나눕니다’

증언집 출판에 직접 참여하고
전국 도서관에 증언집을 전달합니다.


  • 완성된 종이책 1권
  • 책 내 기부자 명단 등재(26년 5월 21자로 종료)
  • 전국 도서관에 증언집 1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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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원 일시후원

‘목소리로 연대합니다’

증언집 출판과 확산에 기여하는 것을 넘어 기후재난 피해자와 연대해 재발 방지 정책을 함께 요구합니다.


  • 완성된 종이책 1권
  • 책 내 기부자 명단 등재(26년 5월 21자로 종료)
  • 전국 도서관에 증언집 2권 기부

우리의 목소리를
더 널리, 더 오래


현장의 목소리는 공감의 씨앗이 되어
변화의 시작이 됩니다.

그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기후재난 피해자들의 생생한 이야기

이 이야기를 더 멀리, 더 오래 닿을 수 있도록
당신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그린피스의 기후 재난 대응 활동(사용x)

  • 2025년, 경북 대형산불 피해 지역 조사 및 기후재난 시민대응단과 함께하는 복구 활동 및 피해 기록 활동
  • 2025년, 서울대 연구진과 함께 미국·한국 산불 대응 정책 비교 연구, 국회토론회를 통해 산불 대응 방향 정부에 제시
  • 2024년, 시민으로 조직된 기후재난시민대응단과 함께 강원 강릉 산불 피해 지역 기록 활동

QnA

Q. 지금도 책 구매가 가능한가요?

증언집 구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가능합니다. 다만, 책에 성함을 기재해드리는 이벤트는 5월 21일부로 종료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Q. 책을 받으려면 얼마를 후원해야 하나요?

5만원 이상 후원 시, 증언집을 보내드립니다. 
10만원 이상 후원 시, ‘1+1 매칭 기부’를 통해 한 권은 후원자님께, 한 권은 전국 도서관에 기부되어 이재민의 목소리를 널리 알립니다.
15만원 이상 후원 시, 한 권은 후원자님께, 도서관에는 2권을 기부할 예정입니다.

Q. 언제까지 후원해야 제 이름이 책에 기재되나요?

5월 21일까지 5만 원 이상 결제를 완료해 주셔야 합니다. 후원자님의 성함은 책 속의 기부자 명단에 등재됩니다. 

Q. 계좌 이체(CMS)를 통한 일시 후원은 불가능한가요?

기부자 명단 등재를 위해, 현재 페이지에서는 후원자 성함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신용카드 결제만 가능합니다. 정확한 성함 기재를 위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CMS 일시 후원을 원하신다면 help.kr@greenpeace.org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Q. 완성된 책은 언제 받아볼 수 있나요?

2026년 6월 중순 출간되어 7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입니다. 일정에 변동이 생길 경우 등록하신 번호로 안내해 드립니다. 

Q. 온라인에서 책을 구매할 수 있나요?

본 도서는 비매품입니다. 상업적 판매가 아닌 후원자님의 연대로만 제작되는 ‘공익 기록물’로서의 진정성과 희소한 가치를 지키기 위함입니다.  이번 후원 프로모션을 통해서만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