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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폭염, 산불
그린피스는 재난 현장에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폭우, 폭염, 산불
그린피스는 재난 현장에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어린 아이부터 청년 그리고 노인까지
방심하는 순간 닥쳐오는 재난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기후재난 가이드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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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이 이쪽으로 밀어붙이는데...
20분도 안 돼서 허리까지 차버렸더라고

폭우와 폭염, 산불과 태풍.
기후재난은 점점 더 잦아지고,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난이 닥치는 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안전을 가르는 짧은 순간의 판단
그린피스 “기후재난 안전가이드북”이 돕습니다.

빗물이 이쪽으로 밀어붙이는데...
20분도 안 돼서 허리까지
차버렸더라고

폭우와 폭염, 산불과 태풍. 기후재난은
점점 더 잦아지고,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난이 닥치는 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안전을 가르는 짧은 순간의 판단
그린피스 “기후재난 가이드북”이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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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기후재난 안전가이드"

긴급한 재난 상황, 바로 꺼내어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정기후원 1만원 이상 (일시 3만원 이상) 후원시, 실물 인쇄본으로 전달드립니다.
*디자인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후원 완료 후, 주소입력을 해주셔야 발송됩니다.

  • 재난 전 대비 체크리스트
  •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 긴급 도움 요청 방법
  • PTSD 체크리스트
  • 재난 후 심리 회복 가이드

재난 앞에서 아무도 혼자이지 않도록
그린피스는 현장 조사와 연구, 정책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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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현장 조사

폭우·산불 피해 지역에서 그린피스 팀이 기후재난 대응 분석을 위한 현장 조사를 진행합니다.

지금도 현장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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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조사·발간

기후재난 데이터를 수집하고, 시민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재난 대응 자료를 만듭니다.

기후재난 안전가이드북 제작활동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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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변화 촉구

기후재난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에 제도적 변화를 요구하는 활동을 펼칩니다.

국회·정부 대상 로비 활동 중 

기후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당신이 필요합니다.

기후재난, 더이상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이들과 폭우 속에 고립되었던 경남 산청 소재학교 기숙사 사감 햇살 님

아이들과 폭우 속에 고립되었던 경남 산청 소재학교 기숙사 사감 햇살 님

“화재 훈련은 1년에 두 번씩 의무적으로 해요. 어떻게 대피하는지, 어디로 나가는지 다 알고 있죠. 그런데 기후재난 앞에서는 저조차 대비되지 않았었습니다."

"학생을 비롯해 재난에 취약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는 이 가이드북이 필요합니다. 기후재난은 점점 잦아지지만, 우리의 대비 수준은 그 수준에 못 미치고 있어요."

산불로 20년 과수원을 잃은 경북 영덕군 이장 김광현 님

산불로 20년 과수원을 잃은 경북 영덕군 이장 김광현 님

“제가 키워온 20년 과수원의 70%가 하루 만에 타버렸어요.”

"이미 불이 나고 나서 하는 건 의미가 없어요. 사전에 예방하는 것만이 답이에요. 행정 매뉴얼이 제대로 돌아갔으면 의성에서 난 불이 영덕까지 오지 않았을 거예요."

"우리는 매뉴얼대로 따라가면 되는데, 그 매뉴얼이 없었어요. 그리고 지금도, 대부분의 가정엔 아무것도 없어요."

26년간 수많은 재난 현장을 지켜보신 강릉시 자원봉사센터장 김선정 님

26년간 수많은 재난 현장을 지켜보신 강릉시 자원봉사센터장 김선정

“대피 경보가 울리고, 이장님들이 마을을 돌며 대피하라고 외쳤어요. 그런데 산골 마을 어르신들 중 일부는 산불을 해가 뜨는 광경으로 오인하셨어요. 경보음도, 외치는 소리도 잘 들리지 않으셨어요."

"재난은 준비 없는 사람에게, 가장 취약한 사람에게 먼저 닿아요."

 

변화는 지금, 당신과 함께 시작됩니다

2026년

기후재난 피해 실태 보고서 발간 및 정책 제안 활동

2025년

경북 대형산불 피해 지역 조사 및 복구 활동

2024년

강원 강릉 산불 피해 이재민 피해 기록 활동

2024년

전북 익산시, 충남 논산시, 전남 진도, 해남 수해 복구 활동

2024년

한국 주요 25개 도시에서 50년 동안의 폭염 빈도, 지속도, 강도에 대한 연구 결과 발표

후원금은 무료 기후재난 안전가이드북 제작과
기후위기, 기후재난 대응에 소중히 사용됩니다

그린피스는 정부와 기업의 후원을 받지 않고 개인 후원으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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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난 생존자가 전하는 이야기

그린피스 기후재난 대응 캠페인에 함께해 주시면, 기후재난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과 이야기를 담은 책을 함께 증정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기후원 3만 원 이상)

*기후재난 안전가이드북(실물)과 별도 증정
*디자인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신의 후원이 만드는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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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00원

기후재난 재발 방지를 위한 연구 및 정책 활동을 도울 수 있습니다.

기후재난 안전가이드북(실물)과 재난 생존자 증언집 각 1권 증정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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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000원

기후재난 대응 캠페인의 재해 지역의 장기 회복 프로그램을 추가로 도울 수 있습니다.

기후재난 안전가이드북(실물)과 재난 생존자 증언집 각 1권 증정해드립니다.

그린피스 기후 재난 프로젝트 액션

월 10,000원

기후재난 대응 캠페인에 함께해주시면 기후재난 안전가이드북(실물)을 1권 증정해 드립니다.

그린피스 재난 복구 현장

일시후원

한 번의 후원도 큰 도움이 되지만, 정기후원은 더 깊고 오래가는 변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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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선

아이를 위한 마음

아이를 만나면서 그 어떤 작은 것일지라도 함께 보고 나누고 지키고 싶어졌습니다. 2018년부터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늦지 않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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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상

조금씩 오래 할 수 있는 일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용감하게 나서는 모습을 봤습니다. 일반 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막연하기도 하잖아요. 후원으로는 도울 수 있으니까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오래 후원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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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빛나

조금씩 오래 할 수 있는 일

나이가 들수록 눈앞의 편리함과 내 이익이 중요해 지는데, 그린피스의 활동이 저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주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그린피스 후원 자주 묻는 질문

Q1. 후원 완료 후 첫 후원금은 언제 결제되나요?

후원 완료와 동시에 첫 후원금이 결제됩니다. 정기 후원 결제일은 매월 10일이며, 결제가 되지 않을 시 결제가 되지 않은 경우 같은 달 15일, 20일, 27일 재결제 됩니다.

Q2. 결제일이 공휴일이나 주말과 겹치면 어떻게 되나요?
  • 자동이체는 공휴일이나 주말에 겹칠 경우, 다음 도래하는 은행 영업일에 결제됩니다. (*결제일 전날이 서울사무소 휴일이면 하루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는 휴일 여부와 상관없이 결제일에 처리되지만, 시스템 처리 과정에서 다음 영업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Q3. 미성년자도 후원이 가능한가요?

14세 미만 후원자는 법정 대리인 동의 후 후원이 가능하며 14세~19세 미성년자일 경우 정기후원 3만원 이하, 일시후원 30만원 이하의 후원만 가능합니다.

Q4. 후원을 하면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입 후 연말정산을 위한 개인정보를 꼭 입력해 주세요. 그린피스는 독립성을 지키기 위하여 정부, 기업의 후원은 받지 않습니다.

Q5. 후원 관련 문의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기타 문의는 FAQ 참고 부탁드립니다. 또한 후원관리팀으로 이메일 help.kr@greenpeace.org 또는 유선 문의 주세요. 02-3144-1997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

Q6. 선물 받을 주소 입력을 못했을 때 어떻게 하나요?

help.kr@greenpeace.org 로 요청 내용과 주소를 함께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도움 드리겠습니다.

Q7. 선물 배송은 언제부터 될까요?

후원 캠페인은 5월 31일 자정에 종료되며, 기후재난 가이드북이 완성되는대로 6월 중 일괄 배송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