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지켜준 바다,
이제 우리가 도와줄
차례입니다
그동안 바다는 우리의 열과 온실가스를 모두 견뎌냈습니다.
하지만, 기후위기라는 한계점이 왔습니다.
이제 당신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그동안 바다는 우리의 열과 온실가스를
모두 견뎌냈습니다.
하지만, 기후위기라는 한계점이 왔습니다.
이제 당신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일상에서 바다를 기억하는 선물, ‘테라리움’을 드려요
월 2만원 이상 정기후원을 시작하시는 후원자님께 바닷속 컨셉의 반려이끼 테라리움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상에서 매일 바다를 기억하고 지켜주세요.
(첫월 후원금 결제 완료되신 분 한정. 반드시 후원완료 페이지에 ‘주소’입력을 해주세요. 기존 정기후원자님은 추가 일시후원 5만원 이상 시 증정. 제주/도서지역은 파손관계로 배송이 불가합니다.)
바다가 아프면, 우리 모두가 위험해집니다.
위험 신호는 우리 곳곳에서 나타납니다.
더 늦기 전에 바다를 지켜주세요
“우리 해녀 삼춘들이 안전한 바다가 소원이에요.”
“물고기로 가득할 것 같지만, 버려진 그물들이 빽빽해요.
해녀 삼춘들과 물질하기에 너무 위험합니다.
매일 바다 쓰레기를 줍지만, 저 혼자로는 부족해요. 지금, 우리 바다를 지켜주세요.”
-이유정, 제주 해녀-
“더 이상은 마을이 물에 안잠기길 바래요.”
“매년 집을 수리해 집 바닥 높이를 올리고 있어요. 안그러면 바닷물에 잠겨 버려요.
농부인 저의 터전인 땅과 가족 공동묘지, 마을이 물에 잠겨 버렸어요.”
-루시판, 인도네시아-
바다의 위기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우리입니다
우리의 폐기물과 플라스틱이
바다에 스며들고,
매년 국내 배출되는 약14만 톤*의 해양폐기물에 더해, 미세플라스틱과 유해물질이 바다 생물에 축적됩니다. 해산물 소비량 세계 최상위권인 한국의 우리가 고스란히 위험에 노출됩니다.
(*해양환경정보포털 등)
우리의 온실가스로
산호가 새하얗게 죽어가면,
다양한 색깔로 생명력 넘치던 산호가 해수온 상승으로 색을 잃고 새하얗게 죽어갑니다. 열과 온실가스를 바다가 흡수하면서 산호와 해양생물 서식지, 바다 생태계가 붕괴 위험에 놓입니다.
바다는 기후조절 능력을 잃고,
우리는 더 위험해집니다.
생명체가 사라지는 바다, 바다 환경 파괴가 낳는 기후위기의 가장 큰 피해자는 우리입니다. 시나리오에서 한국은, 2030년 대홍수와 해수면상승이 겹쳤을 때, 서울/부산 포함 330만 명이 침수피해를 당합니다.
(Climate Central, 그린피스)
하나 뿐인 바다에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와 함께 바다보호를 시작하세요.
현장조사로 해양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고,
보호법과 제도를 마련할 수 있어요.
바다를 지키는 나의 작은 후원도
지구에는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지금 함께해 주세요!
나의 후원으로 가능한
그린피스 해양보호 활동
후원금으로 그린피스는 해양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작은 후원도 현장에는 큰 힘이 됩니다.
후원으로 해양환경을 조사해 연구
보고서를 발간할 수 있습니다
후원으로 해양보호구역 확대를 위한
탐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후원으로 정부에 해양보호 조약
비준 촉구를 할 수 있습니다
후원으로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대중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지금, 소중한 바다의 지킴이가 되어주세요!
바다보호를 위해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오션 다큐멘터리 촬영감독박세희다큐멘터리를 촬영하면서 직접 바다의 면면을 보니, 짐작하던 것보다 훨씬 많이 병들어 있습니다.
나의 바다, 우리의 바다를 보듬어 주어야 할 때입니다.
그린피스 후원자, 패션디자이너박윤희기후위기 영향에 관심이 있었어요. 바다온도가 올라 극지방 생물들이 죽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소중한 바다를 위한 프로젝트를 해보자!’ 사람들에게 바다의 위험도 알리고 환경 이야기도 할 수 있겠다 생각해 바다 보호 캠페인도 진행했어요.
그린피스 후원자, PD최평순그린피스와 6년간 함께 했는데요. 불법 수출된 플라스틱 쓰레기가 돌아온 평택항, 불법 어업을 쫓던 남대서양 등 인간의 환경 파괴를 알리려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해요.
후원금이 어떻게 쓰이고 결과를 내는 지 궁금해 하실텐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꾸준히 잘 하고 있어요.박수 보내고 응원합니다.
지금, 소중한 바다의
지킴이가 되어주세요!
바다보호를 위해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린피스 후원자, 패션디자이너박윤희기후위기 영향에 관심이 있었어요. 바다온도가 올라 극지방 생물들이 죽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소중한 바다를 위한 프로젝트를 해보자!’ 사람들에게 바다의 위험도 알리고 환경 이야기도 할 수 있겠다 생각해 바다 보호 캠페인도 진행했어요.
그린피스 후원자, PD최평순그린피스와 6년간 함께 했는데요. 불법 수출된 플라스틱 쓰레기가 돌아온 평택항에서, 불법 어업을 쫓던 남대서양 등 인간의 환경 파괴를 백방으로 알리려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해요.
후원금이 어떻게 쓰이고 결과를 내는 지 궁금해 하실텐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꾸준히 잘 하고 있어요. 박수 보내고 응원합니다.
오션 다큐멘터리 촬영감독박세희다큐멘터리를 촬영하면서 직접 바다의 면면을 보니, 짐작하던 것보다 훨씬 많이 병들어 있습니다.
나의 바다, 우리의 바다를 보듬어 주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