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감이 사라지는 시대, 내일의 식탁엔 무엇이 올라올까요?
그린피스의 환경 다큐멘터리 제작에 여러분을 공동 제작자로 초대합니다.
그동안 바다는 우리의 열과 온실가스를
모두 견뎌냈습니다.
하지만, 기후위기라는 한계점이 왔습니다.
이제 당신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오늘 당신의 식탁에는 무엇이 올라왔나요?
제철이 아니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
제철이지만 좀처럼 보기 어려운 것들.
달력 속 절기는 돌아오지만 우리가 마주하는 계절의 감각은 달라지고 있으며,
어획량과 수확량 감소를 전하는 뉴스는 이제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오늘 마주한 식탁은 어제의 생태계 변화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제)사라지는 것들의 식탁>은 24절기를 공유하는 동아시아 네 지역에서 그 이야기를 기록하며 무엇이 왜 사라지고 있는지, 우리가 지킬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묻습니다.
오늘 당신의 식탁에는 무엇이 올라왔나요?
제철이 아니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
제철이지만 좀처럼 보기 어려운 것들.
달력 속 절기는 돌아오지만 우리가 마주하는 계절의 감각은 달라지고 있으며,
어획량과 수확량 감소를 전하는 뉴스는 이제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오늘 마주한 식탁은 어제의 생태계 변화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제)사라지는 것들의 식탁>은 24절기를 공유하는 동아시아 네 지역에서 그 이야기를 기록하며 무엇이 왜 사라지고 있는지, 우리가 지킬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묻습니다.
사라지는 절기를 따라, 네개의 현장으로
24절기는 동아시아가 2,000년 넘게 공유해 온 농경의 좌표였습니다.
입춘에 씨를 뿌리고, 한로에 곡식을 거두는 그 리듬은 한 사회의 문화와 노동, 의례까지 함께 담겨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해 절기와 관련된 도시별 시놉시스를 확인해보세요.
죽방렴 멸치,기다림의 그물과 사라지는 말들
멸치는 한국의 밥상의 맛을 빚어왔다.
그러나 수온 상승과 해양 쓰레기로 죽방렴 어장이 흔들리고, 봄을 알리던 멸치가 줄고 있다.
세계의 맛이 모이는 도시
아시아 미식 도시 홍콩은 식재료의 95%를 수입에 기댄다. 그러나 기후위기로 공급망이 흔들리며 세계의 맛이 모이던 식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운무 속의 차밭, 벌레가 만든 향과 사라지는 말들
대만 고산 차밭의 동방미인은 벌레가 만드는 차다. 그러나 기후가 흔들리며 그 벌레가 사라지고, 벌레가 빚던 향도 사라지고 있다.
24계절의 맛이 살아있는 도시
교토는 천 년간 24절기를 음식으로 살아온 도시다. 그러나 겨울이 짧아지며 동지의 유자가 제철을 잃고, 절기의 언어도 함게 흔들린다
사라지는 것을 기록하는 과정
본 다큐멘터리는 한국콘텐츠진흥원 2026년 방송영상콘텐츠제작지원 다큐멘터리 부분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제작 정보
· 제목: (가제)사라지는 것들의 식탁
· 장르: 환경·인문·휴먼 다큐멘터리
· 분량: 60분
· 촬영지: 남해, 홍콩, 타이베이, 교토
· 방영 시기: 2027년 하반기
· 제작사: (주)보더레스랩
· 제작지원: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제작 일정
· 2026년 3월: 기획 개발
· 2026년 4월: 프리 프로덕션 (취재·섭외)
· 2026년 7월: 크랭크인 (남해)
· 2026년 7월~ 2027년 1월: 4개 지역 본 촬영
· 2027년 1월: 크랭크업
· 2027년 상반기: 후반 작업 및 완성
· 2027년 하반기: 국내외 방영
사라지는 것을 지키는 여정 함께하기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상영할 수 있도록 힘을 더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기록을 넘어 변화의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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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합니다: 동아시아 네 지역의 이야기를 촬영하고, 생태계 변화가 우리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다큐멘터리에 담습니다. -
알립니다: 방송, 후원자 상영회,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환경 위기를 알리고, 시민의 참여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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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합니다: 시민들이 서명과 현장 행동에 직접 참여할 기회를 만들고, 시민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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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합니다: 국회 시사회, 정책 로드맵 제안 등으로 정부와 국회에 자연을 보호할 정책과 실행을 요구합니다. -
변화를 만듭니다: 2025년 9월, 인류 최초의 공해 보호 협정인 글로벌 해양조약(BBNJ)이 60개국 비준을 달성했습니다.
후원으로 만드는 변화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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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제작: 동아시아 4개 도시에서 촬영하고 편집하는 등의 다큐멘터리 제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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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방영: 방송 편성과 상영, 홍보를 통해 이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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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활동: 다큐멘터리에서 제기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위한 캠페인 활동(기후, 해양, 생물다양성)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함께 기록하는 여정의 증표
후원 금액별로 리워드가 제공됩니다
제작 시작 여정
· 엔딩크레딧 이름 등재
· 후원자 상영회 티켓 1매
제작 서포트 여정
제작+캠페인 여정
특별 고액후원 여정
다큐멘터리의 제목을 함께 지어주세요
<(가제)사라지는 것들의 식탁>에 어울리는 제목을 제안해 주세요.
다큐멘터리의 주제와 메시지를 잘 담아낸 우수 제안작 3편을 선정해 선물을 드립니다
다큐멘터리 제목 아이디어 이벤트
참여 방법: 이 페이지에 공개된 다큐멘터리 소개, 시놉시스, 티저 확인 ▶ 아래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해 내용을 작성하고 제출
참여 기간: 2026년 11월 9일(월) ~ 2027년 1월 8일(금) [법무팀 검토중. 텍스트 11월 6일 수정예정]
선정 인원 및 경품: 우수 제안작 제출자 3명 / 남해 죽방렴 멸치 세트 각 1개 (7만원상당)
결과 발표: 2027년 1월 29일(금) 그린피스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며, 선정된 분께는 제출한 연락처로 별도 안내
선정 안내
선정 기준: 홈페이지에 공개된 다큐멘터리 기본 정보, 시놉시스, 트레일러를 바탕으로 아래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그린피스와 다큐멘터리 제작사가 공동으로 심사하며, 제목과 제안 이유를 함께 검토해 우수 제안작을 선정합니다.
- 주제 적합성: 다큐멘터리가 다루는 이야기와 핵심 메시지를 잘 담고 있는가
-창의성: 참신한 시선과 차별화된 표현이 있는가
- 전달력: 이해하기 쉽고 기억에 남으며, 다큐멘터리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가
선정작 활용 안내: 우수 제안작 선정은 이벤트 심사 결과이며, 실제 다큐멘터리·방송 제목의 채택이나 방송 크레디트 표기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종 제목은 제작 방향, 방송사의 편성·편집 방침 및 배급 여건 등을 고려하여 관계자 협의를 통해 결정됩니다. 이에 따라 선정된 제목을 사용하지 않거나 별도의 제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제목 채택 여부와 관계없이 우수 제안작에 대한 경품은 지급됩니다
이벤트 참여에 대한 안내 사항
1. 응모 및 심사
- 본인이 직접 제안한 제목과 제안 이유로 참여해 주세요. 타인의 창작물을 도용하거나 제3자의 저작권·상표권 등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은 제출할 수 없습니다.
- 참여 횟수는 [1인당 3회]이며, 동일인의 중복 수상은 불가합니다.
-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목이 접수되면 제안 이유를 포함해 심사합니다.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목의 경우 접수 순서에 따라 선정합니다.
- 도용, 권리 침해 또는 부정 참여 사실이 확인되면 관련 사실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선정이 취소되거나 지급된 경품의 반환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2. 우수 제안작 선정과 실제 제목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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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응모 내용의 권리 및 이용
- 응모한 제목과 제안 이유에 저작권이 발생하는 경우, 해당 권리는 응모자에게 있습니다. 이벤트 참여 또는 우수 제안작 선정만으로 저작권이 그린피스나 제작사에 이전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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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모 내용을 실제 다큐멘터리·방송 제목이나 그 밖의 홍보물에 사용하려는 경우,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응모자와 사전에 별도 협의합니다. 이용 주체와 범위, 수정·번역 여부, 이용 기간, 성명 표시 및 대가 등 구체적인 조건은 서면 합의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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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과 안내 및 경품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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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인정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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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피스 소식 및 후원 안내 수신 동의는 이벤트 참여 동의와 구분하여 선택할 수 있으며, 수신 동의 여부는 심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문의: jmin@greenpeac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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