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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없는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주세요

기후·에너지·경제를 위해 전기차 전환과 탈내연기관에 속도를 내도록 정부와 기업에 함께 요구해주세요

이산화탄소 없는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주세요

기후변화에 제동을 걸기 위한 내연기관차 퇴출,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기후·에너지·경제를 위해 전기차 전환과 탈내연기관에 속도를 내도록 정부와 기업에 함께 요구해주세요

Traffic in Brompton Road London

우리가 매일 다니는 길에서 내연기관차가 사라진다면 어떨까요?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15%는 수송부문에서 발생합니다. 이를 감축한다면 빠르게 진행 중인 기후변화에도 제동을 걸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하면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자동차 기업은 전기차 전환에 더욱 속도를 내고, 정부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교통 시스템을 강화하도록 요구해야 합니다. 전기로 움직이는 버스와 지하철, 자전거, 보행을 중심으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깨끗하고 안전한 교통이 바로 우리가 그리는 그린 모빌리티의 미래입니다.

기후위기, 도로 위에서 막을 수 있습니다.

Electric car in the UK 2

내연기관차 판매를 중단하면,
경제가 좋아집니다

2035년까지 신규 내연기관차 판매를 멈추면 2050년에는 석유 수입이 40% 줄고, 새 일자리 5만7천 개가 생기고, 국내총생산(GDP)이 0.26% 늘어날 수 있습니다. 판매 중단 시기를 2030년으로 앞당기면 효과는 더 커집니다.

Hyundai, Shift Gears Cut CO2 NVDA with a Huge Tire in Seoul, Korea

내연기관차 지원을 멈추면,
전기차가 늘어납니다

정부는 최근 3년간(2023~2025년) 내연기관차에 연평균 8조 3천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내연기관 지원을 폐지하고 재정을 전환하면 전기차를 30% 더 보급하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약 3.6% 줄일 수 있습니다. 전기차는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경유·휘발유차보다 온실가스를 3배 적게 배출합니다. 여기에 재생에너지까지 늘어나면, 전기차는 지금보다 훨씬 더 깨끗한 이동수단이 됩니다.

Electric Bus in Seoul

대중교통이 늘어나면,
모두가 더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1km를 이동할 때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은 승용차가 210g인 반면, 버스는 27.7g, 지하철은 1.53g에 불과합니다. 대중교통 확대는 기후위기를 막는 확실한 탄소 저감책인 동시에, 시민들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기 위한 교통 복지 정책입니다.

지금 청원에 참여해 대한민국 정부와 자동차 기업에 그린 모빌리티 전환을 요구해 주세요.

그린피스는 2030년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과 함께 친환경 교통 확대를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를 포함한 세계 자동차 제조사들이 탈내연기관을 가속화하고, 정부가 친환경 교통을 확대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정책을 마련하도록 요구합니다.

  • 2021년, 주요 자동차 기업의 탄소감축 목표 및 현황 분석 보고서 <글로벌 10대 자동차 회사 친환경 평가> 발표
  • 2022년,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 시 GDP 성장, 일자리 창출, 석유 수입 감소 효과 등을 분석한 보고서 <한국 탈내연기관 정책의 경제환경 영향 분석> 발행
  • 2023년, 5개 글로벌 자동차 기업의 SUV 차량 환경 영향 분석 보고서 <거대한 자동차, 더 큰 위기> 발표
  • 2025년, 현대기아차 시장별 탄소 배출량 분석 보고서 <후진하는 현대기아: 소외된 신흥시장> 발행
  • 2025년, 내연기관차 지원 정책 문제점 및 전기차 전환 시나리오 분석 보고서 <전기차 전환, 역행하는 정부 정책> 발간

안전한 지구를 위한 깨끗한 도로를 만들어 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가 지구의 미래를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