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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압박에 68조 세금 낭비? 알래스카 LNG 투자를 청원으로 멈춰주세요!

최종 투자 결정 전까지 1만 명의 반대 청원을 산업부에 전달합니다. 산업부가 미국의 부당한 투자 요구를 거절하도록 청원해 주세요!

미국 압박에 68조 세금 낭비? 알래스카 LNG 투자를 청원으로 멈춰주세요!

최종 투자 결정 전까지 1만 명의 반대 청원을 산업부에 전달합니다. 산업부가 미국의 부당한 투자 요구를 거절하도록 청원해 주세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빙하가 무너져 내리는 지금,

한국 정부가 68조 원 규모의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투자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적자 위험으로 이미 글로벌 석유 기업들조차 10년 전 손을 뗀 사업, 순록과 물범의 서식지를 파괴하고 막대한 탄소를 배출하는 사업에 대한민국의 혈세 68조 원을 투자해서는 안 됩니다.

한국 정부의 알래스카 LNG 투자, 시작되기 전에 막아야 합니다.

알래스카 LNG 개발 투자에 반대해야 하는 이유

북극곰 이미지

순록과 북극곰, 물범과 고래는 영원히 집을 잃을지 모릅니다

알래스카 LNG 사업에서 건설될 가스관은 국립공원과 보호구역을 통과하며, 사업 부지는 순록의 서식지 한가운데 위치해 있습니다.

가스관을 묻고, 도로를 만들고, 수십 미터의 지대를 완전히 밀어내는 동안 연방 보호종 6종(안경솜털오리, 북극곰, 턱수염물범, 쿡만 벨루가, 혹등고래, 고리무늬물범)과 순록은 집을 잃게 됩니다.

1.5도씨 활동

알래스카 LNG, 한국의 7년간의 노력을 수포로 되돌립니다

알래스카 LNG 사업은 매년 7,700만 톤의 탄소를 배출합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이 지난 7년간 애써 줄여 왔던 탄소의 양(8,400만 톤)과 맞먹는 크기입니다.

설비 지지대를 설치하기 위해 쏟아붓는 자갈은 영구동토층을 녹이는 거대한 열선이 되고, 녹은 영구동토층은 이산화탄소의 80배 온실 효과를 가진 메탄을 배출합니다.

막대한 탄소 배출의 책임은 우리와 미래 세대가 직접 짊어져야 합니다.

그린피스는 시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정부에 요구합니다.

북극 생명의 집을 빼앗는 알래스카 LNG 사업 투자를 막아 주세요!

  • 알래스카 LNG 사업 투자, 전면 백지화하라
  • 사업 전 과정에서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생태계 영향을 공개하라
  • 해외 투자 시 중장기 에너지 전환에 부합하는지 철저히 검토하라

알래스카 LNG 사업 투자를 함께 막아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이 지구의 미래를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