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보호를 위한 국제 사회의 움직임에 동참해 주세요
그린피스는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생태계 붕괴를 막기 위한 협약 체결을 요구할 것입니다.
그린피스는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한국 정부와 기업이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위한 책임을 다할 것을 요구할 것입니다.
환경 파괴, 이제 우리의 일상이 위협 받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오염, 해양과 산림의 훼손, 생물다양성 파괴.
이는 자연을 개발 가능한 자원으로만 여겨온 추출 중심의 경제 구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생태계를 소모시킨 결과, 기후위기와 생태계 붕괴는 이제 우리의 안전과 일상적 삶의 기반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생태계 붕괴를 막기 위해 국제 사회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해양보호구역을 위한
BBNJ
어느 국가에도 귀속되지 않은 바다 '공해'는 현재 보호 구역이 단 2%밖에 되지 않으며, 규제 없는 남획과 개발, 오염으로 생태계 붕괴 위협에 놓여있습니다.
BBNJ는 공해상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2023년 채택되어 2026년 1월 17일 발효된 UN의 새로운 국제해양조약입니다.
*BBNJ: Biodiversity Beyond National Jurisdiction (국가관할권 이원지역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가능 이용 협정)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KMGBF
개발에 따른 서식지 파괴, 기후 변화 등으로 1970년부터 2012년 사이 생물 종 다양성은 58% 감소했으며, 특히 담수 생물은 81% 감소했습니다.
국제 사회는 2030년까지 육상과 영해의 각각 30%를 보호지역으로 지정하고, 훼손된 생태계의 30%를 복원하는 등 4가지 목표와 23가지 실천 목표가 담긴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를 채택했습니다.
*KMGBF: Kunming-Montreal Global Biodiversity Framework (쿤밍-몬트리울 국제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
플라스틱 오염은 매년 4억 3천만 톤 이상의 생산량과 일회용품 남용으로 인해 환경, 생태계, 인체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글로벌 위기입니다.
2022년 UN환경총회에서 175개국이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해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채택했으며, 이는 법적 구속력 있는 국제 규범입니다.
생태계 붕괴를 막기위해 국제사회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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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보호구역을 위한 BBNJ
어느 국가에도 귀속되지 않은 바다 '공해'는 현재 보호 구역이 단 2%밖에 되지 않으며, 남획과 개발로 생태계 붕괴 위협에 놓여있습니다. BBNJ는 공해상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2023년 채택되어 2026년 1월 17일 발효된 UN의 국제해양조약입니다.
*BBNJ: Biodiversity Beyond National Jurisdiction (국가관할권 이원지역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가능 이용 협정)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
국제사회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2030년까지 육상과 영해의 각각 30%를 보호지역으로 지정하고, 훼손된 생태계의 30%를 복원하는 등 4가지 목표와 23가지 실천 목표가 담긴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를 채택했습니다.
*KMGBF: Kunming-Montreal Global Biodiversity Framework (쿤밍-몬트리울 국제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

국제 플라스틱 협약
플라스틱 오염은 매년 4억 3천만 톤 이상의 생산량과 일회용품 남용으로 인해 환경, 생태계, 인체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글로벌 위기입니다.
2022년 UN환경총회에서 175개국이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해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채택했으며, 이는 법적 구속력 있는 국제 규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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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보호: 한국 정부는 2025년 BBNJ 협약을 비준했습니다. 이제 공해상 신규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적극 제안·지지하고, 공해 내 우선 보호지역 논의와 준비위원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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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보전: 한국 정부는 국제 프레임워크에 맞춘 국가 생물다양성 전략을 수립했으나, 현실은 보호 지역 내 케이블카 개발 시도 등 실효성있는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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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생산 감축:한국 정부는 글로벌 리더십 입지 강화를 위해 우호국연합에 가입하고 제5차 정부간 협상위원회를 부산에서 개최하는 등의 적극적인 외교활동을 펼쳤습니다. 그러나 플라스틱 생산량 감축을 위한 실질적인 행동과 정책 추진에는 여전히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한국 정부가 국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기를 바랍니다
국제 사회와의 약속을 준수하는 것을 넘어, 정책의 구조적인 전환은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을 입니다.
그린피스와 함께 변화의 시작점이 되어주세요.
그린피스는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보호지역이 실효성 있는 법으로 지켜질 수 있도록 조사하고, 제안하고, 행동할 것입니다.
조사 및 연구
환경 파괴 상황을 현장 조사, 위성 분석, 탐사 및 보도를 통해 추적합니다.
직접 행동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과 함께 행동합니다.
정책 변화
국회토론회와 기업 협상을 통해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변화를 이끌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