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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캠페인 끝에 찾아온 절호의 기회

바다를 구하는 역사적 순간에 함께해주세요

각국 정부가 공해 해양보호구역을 조속히 지정하도록 함께 목소리를 모아주세요.

 

20년 캠페인 끝에 찾아온
절호의 기회


바다를 구하는
역사적 순간에 함께해 주세요
 

각국 정부가 공해 해양보호구역을 조속히 지정하도록 함께 목소리를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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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이벤트

스마트폰 화면 속에 나만의 작은 바다를 담아보세요!

지금 해양보호 서명에 참여하시면, 휴대폰을 켤 때마다 청량함을 더해주는 ‘바다 일러스트 배경화면’을 무료로 드립니다.

지금, 바다가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가 느껴지시나요?

무분별한 남획, 수온 상승, 해양 쓰레기 그리고 이제 심해를 파괴하려는 채굴 위협까지… 지금 바다는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이 위기의 현장을 기록하며, 바다가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 바다는 우리에게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을까요?

바다가 보내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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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어업으로
위협받는 바다 생명

깊이 100km에 달하는 낚싯줄과 수천 개의 바늘을 드리우는 연승어업으로 상어와 바다거북 같은 수많은 생물이 소리 없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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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죽어가는 산호

형형색색으로 생명력 넘치던 산호는 수온 상승으로 색을 잃어간 채 하얗게 죽어가고 있습니다. 산호의 죽음은 해양 생물의 서식지 붕괴를 넘어 지구의 먹이사슬과 생태계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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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활동을
방해받는 향유고래

대형 선박의 엔진 프로펠러 소음과 음파는 향유고래와 같은 해양 동물들의 의사소통과 먹이 활동을 방해하며 생존을 위협합니다.

바로 당신이 함께할 때 변화는 시작됩니다

불법의 흔적을 증거로 남기고, 위기의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 그 책임을 끝까지 묻는 사람들, 

조용하고 지치지 않는 걸음으로 바다를 지켜온 그린피스의 활동가들과 함께

오늘 위태로운 생명의 터전을 지켜주세요.

 

바로 당신이 함께할 때 변화는 시작됩니다

불법의 흔적을 증거로 남기고,
위기의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
그 책임을 끝까지 묻는 사람들,

조용하고 지치지 않는 걸음으로 바다를 지켜온
그린피스의 활동가들과 함께
오늘 위태로운 생명의 터전을 지켜주세요. 

벼랑 끝에 몰린 해양 생태계를 구할 20년 만의 기회가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지금 청원에 참여해 해양보호구역을 함께 요구해 주세요.

다가오는 2027년 1월, '제1차 해양당사국총회(Ocean COP1)'가 열립니다. 올해 1월 '글로벌 해양조약(BBNJ협정)'이 공식 발효되면서 2030년까지 바다의 30%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겠다는 국제사회의 역사적인 약속이 시작되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글로벌해양조약(BBNJ협정)' 비준국은 100개국이 넘습니다.

이번 총회는 이 약속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바다에 보호구역을 지정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규칙을 정하는 가장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이제 각국 정부가 이번 총회에서 실질적인 해양보호구역 확대에 나서도록, 다시 한 번 여러분의 강력한 목소리를 모아주세요. 

  • 한국 정부는 2027년 1월 개최 예정인 '제1차 해양당사국총회(Ocean COP1)' 이전까지, 공해상 신규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위해 국제 의사결정 과정에 적극 참여해야 합니다.
  • 공해상 신규 해양보호구역은 파괴적인 개발 활동이 전면 금지되고, 인간의 접근이 엄격히 제한되는 고도의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야 합니다.
  • 한국 정부는 공해 해양보호구역 확대에 앞장서야 합니다.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위해 함께해 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가 지구의 미래를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