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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온 15년 지켜낼 1.5도

기후위기와 환경파괴의 현장에서 조사하고 행동해온 15년.
시민의 연대가 모여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제 지구 온도 1.5℃를 지키기 위한 행동을 이어갑니다.

그동안 바다는 우리의 열과 온실가스를
모두 견뎌냈습니다.
하지만, 기후위기라는 한계점이 왔습니다.
이제 당신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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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액션 기지가
필요한 이유

지난해 폭염과 폭우로 
우리나라에서만 4,460명이 쓰러지고

29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기후위기가 심각해질수록 
현장에서 목소리를 낼 일은 늘어나지만, 

한국에는 이 모든 활동을 준비할
적절한 공간조차 없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한국의 액션 기지를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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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앞에서 변화는 저절로 오지 않았습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걸어온 15년은 1초도 멈추지 않는 기후위기의 시계바늘에 맞서 1.5℃의 한계선을 사수해온 치열한 기록이었습니다.

지켜온 15년, 지켜낼 지구의 온도 1.5℃는 지금 이 순간에도 뜨거워지는
지구 위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타협할 수 없는 굳건한 선언입니다.

지켜온 15년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만든 변화

작은 목소리가 모여 사회의 의제가 되고, 정부와 기업의 결정을 움직이기까지.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시민과 함께 걸어온 순간들을 만나보세요.

2011

원전 비상계획구역 확대

원전 사고가 발생했을 때 더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하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기존 원전 반경 10km였던 원전 비상계획구역을 30km로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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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과학 포경을 막고 고래를 지키다

과학 연구를 이유로 추진되던 정부의 ‘과학 포경’ 계획이 사실상 상업 포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결국 계획을 전면 철회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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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초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알리다

석탄발전소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조사하고 그 위험성을 알렸습니다. 그 결과 노후 석탄발전소의 조기 폐쇄와 해외 신규 석탄발전 투자 중단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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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미세플라스틱 사용 중단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플라스틱이 환경과 건강에 미치는 위험을 알렸습니다. 그 결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화장품에 사용하는 미세플라스틱을 금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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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전환

전 세계 시민들이 함께 요구한 결과, 삼성전자는 2018년 미국·유럽·중국 사업장에서 202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기업이 한국에서 재생에너지 전력을 구매할 수 있도록 , 전기사업법 개정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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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구에 좋은 교통

그린피스와 전 세계 15개 환경·인권단체가 힘을 모아 내연기관차 대신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한 결과, 현대차는 2045년 탄소중립과 2040년 주요 시장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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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플라스틱 줄이기에 동참한 대형마트

대형 마트의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펼친 결과, 롯데마트가 2025년까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을 50% 줄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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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후쿠시마 오염수에 목소리를 내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 포함된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의 위험성을 알리고, IMO 총회를 비롯한 국제사회에 과학적 근거와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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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글로벌 해양조약 발효

6년간 이어진 캠페인 끝에 2026년 글로벌 해양조약이 마침내 발효되었습니다. 이제 지구 바다의 2/3를 차지하는 공해를 지킬 수 있는 국제적인 보호장치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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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온 15년
 
 

현장에서, 거리에서 펼쳐든 노란 배너

환경 파괴의 현장에서, 그 파괴를 부추긴 기업의 본사에서, 시민들의 광장과 거리에서.
진실을 드러내는 노란 배너에는 변화를 요구하는 수많은 시민들의 염원과 엄중한 경고가 담겨 있습니다.

2026년 광화문광장 SLAPP

2026년, 광화문 광장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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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계천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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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회의사당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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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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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가리왕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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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태평양 바다 위에서

2024년 플라스틱

2024년, 당진 석유화학 시설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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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산에 입항한 '레인보우워리어'호 앞에서

2024년 산업통산자원부 재생에너지전환

2024년, 산업통산자원부 청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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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플라스틱 생산용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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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총선 후보자 방문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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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국 월성 원전 1호기 앞에서

2020년 원전오염수 방류 반대

2020년,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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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국회의사당 앞에서

지켜온 15년
 
 

1.5℃를 지켜온 사람들

서울사무소가 15년동안 활동할 수 있었던 원동력, 그린피스와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장기 후원자
“그린피스는 혼자라는 기분이 들지 않게 해줘요"

15년간 후원을 이어온 <김민영>님

저 하나의 행동이 전체를 바꿀 수 없을거예요. 저 또한 완벽한 사람은 아니니까요. 여전히 멀었고 부족한 것 투성이지만 그린피스의 활동은 경각심을 갖게 해주기도 하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를 때 나름의 지표가 되어 주었죠. 제가 있는 환경에서는 그린피스에서 주는 정보와 활동들이 나름 좋은 설득의 도구가 될 때가 많아요. 그럴때마다 후원을 통해 소속이 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 뿌듯합니다.

액티비스트
"이곳엔 단순한 구호를 넘어 변화를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액티비스트 <J>님

그린피스의 모든 액티비스트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시민입니다. 외면받던 환경 문제를 세상에 알리고 책임을 묻는 것은 때로는 용기가 필요한 일 입니다. 지난 15년 동안 그린피스가 멈추지 않고 행동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 시민들의 용기와 신념,  연대 덕분입니다. 한 사람의 용기에서 시작된 행동이 세상을 바꾸는 힘, 그것이 바로 그린피스 액티비즘입니다.

전문위원
"앞으로 계속 불확실할 거야. 
불확실을 너무 두려워 마"

15년간 그린피스에서 근무한 <한정희>님

이곳에서 캠페이너와 전문위원으로 일하며 크고 작은 변화를 목격해 왔습니다. 그린피스와 시민들이 함께 만든 변화는 매일의 삶에서 피부로는 느끼기 어렵지만, 건강한 지구와 환경을 위한 변화는 조용하지만 분명히 그리고 확실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15년 전의 나에게 한마디를 해줄 수 있다면 "앞으로 계속 불확실할테지만 너무 두려워 마. 이곳은 너에게 힘을 줄테니까" 라고 용기를 더 내도 된다고 싶습니다. 

모금가
"자녀와 손주들에게도 저의 그린피스 활동은 자부심입니다"

15년간 그린피스 모금활동을 이어온 <박진규>님

이곳에서 일하며 제 자녀와 손자들, 그리고 또 그 후대의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만든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일선에서 보태는 작은 힘일지라도, 다음 세대를 위한 변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제 신념과 꾸준한 활동이 자녀와 손자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자양분이 되겠죠. 이제 초등학생이 된 손자들이 교과서에서 그린피스를 발견하고 “우리 할아버지가 일하는 곳이야!”라고 자랑스럽게 느낄것 같습니다.

지켜낼 1.5℃
 
 

그린피스가 변화를 만드는 방식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대안을 제시하는 그린피스의 5가지 메커니즘을 소개합니다.

Investigate

조사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과학적인 자료와 근거가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과학적 조사를 통해 환경 문제를 연구하고 해결책을 찾습니다.

Document

기록

환경 파괴 현장의 증인이 되어 현장의 사진과 영상을 기록하고 데이터화합니다. 또한 전문가 및 과학자들과 협력해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Expose

공론화

연구와 조사를 거쳐, 기업이나 정부가 숨기려는 환경의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요구합니다.

Act

평화적 직접 행동

행동을 통해 정부와 기업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만들고,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내어 더 많은 대중들이 변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합니다.

Lobby

정책 제안

실현 가능한 해결책을 정부 기관과 기업에 제시하여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도록 설득하고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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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한국 아시아 환경단체 기자회견(2025년)____
지켜낼 1.5℃
 
 

지구를 위한 그린피스 캠페인

지구의 생명력을 지키기 위해 그린피스가 지속하는 핵심 행동 영역입니다.

기후위기 대응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의 정책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 화석연료 대신 재생에너지 확대
  • 친환경 교통으로 전환
  • 시민과 함께 기후재난 대응
플라스틱 제로

플라스틱 생산을 줄이기 위해 국내 및 전 세계 국가에 정책 변화를 요구합니다.

  • 정부와 기업에 정책 제안
  • 국제 플라스틱협약 회의 참여
  • 플라스틱 쓰레기 실태 조사
생물다양성 보전

숲과 생태계를 오래도록 지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갑니다.

  • 고운사 산불피해 사찰림 자연복원
  • 산림 보호지역 확대 및 보전 정책 촉구
해양 보호

2030년까지 전세계의 공해 30%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해양생태계를 보호합니다.

  • 해양보호구역 확대 촉구 캠페인
  • 심해채굴 반대 캠페인
  • 해양보호 국제 회의 참여
지켜낼 1.5℃
 
 

1.5℃를 지키는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1.5℃가  지켜지길 희망한다면,
그 변화의 염원을 응원 서명으로 남겨주세요.
 

당신의 이름이, 당신의 응원이 지구를 지킵니다.

 
 
지켜낼 1.5℃
 
 

1.5℃를 지키는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의 이름이, 당신의 응원이 지구를 지킵니다.

 
 

1.5도를 지키는 서명의 힘

 
그린피스가 15년동안 행동할 수 있었던 것은 변화를 지지해준 시민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후위기에 관심이 있다면, 지구 온도  1.5℃가  지켜지길 희망한다면,
그 변화의 염원을 응원 서명으로 남겨주세요.

당신의 이름은 그린피스가 더 크게 말하고, 더 오래 행동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후원 참여는 더 큰 변화를 만드는 힘이 됩니다

1.5℃를 지키는 여정에 함께하고 싶다면? 나에게 꼭 맞는 참여 방법을 찾아보세요!